주택담보대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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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포건축사 조회 5회 작성일 2022-01-20 06:44: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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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금리 5% 돌파…잠 못 드는 '영끌족' / JTBC 아침&

내년에 최소 3번은 금리 인상에 나서겠다는 미국 중앙은행의 입장, 어제(16일) 전해드렸었죠. 우리도 내년 초 기준금리가 또 올라갈 것으로 예고가 됐고, 연 5%대가 넘어선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이에 따라 6%까지 갈 것으로 보입니다. 빚을 내 집을 산 사람들의 걱정이 큽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270/NB120392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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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문 : 투자 명언 중에, '가격이 올라갈때는 욕망이, 가격이 내려갈때는 상식이 앞선다'라는 말이 있죠. 집값이 계속 올라가는 상황에서 욕망과 두려움으로 집 사신 분들 많을겁니다. 이제는 상식적으로 판단하는 시기가 된거고요. 어떤 결정이든 결국 본인의 몫이죠.
이도도 : 지금 집사고 얼마전까지 집산사람들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계속 금리를 올릴거라고 하는데 그걸 알고도 집을 산사람들은 참.. 기축통화국인 미국에서 금리인상을 최소 3차례나 예고하는 시점에서 한국도 기준금리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인데... 최소 15~20% 정도 집값 조정이 있을것으로 예정이 됩니다.
박정원 : 투자는 다 본인몫인데 집없는사람들도 힘든건 매한가지
주리아 : 욕심이 화근
영끌족 부추긴
부모들 믿고
아파트 투기...
없으면 없는대로
작은 빌라부터
능력껏 시작했어야지...
너구리냉면 : 진짜 무서운건 금리오르고 집값이 이대로 계속 떨어진다면 은행권에서 먼저 대출금을 일부 반환하라고 할텐데..그때 반환 못하면 집은 경매로 넘어갑니다. 경매로 넘어가는순간... 진짜 버블이 터지는거죠 진짜 벼락거지보다 더한 노상거지가 될 수 있어요

[자막뉴스] 주택담보대출 금리 '연 6% 시대' 곧 온다 / YTN

각 시중은행 홈페이지의 금리 안내를 보면 금리 산정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치가 있습니다.

국내 8개 은행이 자금을 조달할 때 들인 비용을 수치로 나타낸 자금조달비용지수, 즉 '코픽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의 변동금리는 코픽스와 연동해 결정됩니다.

은행이 돈을 조달하는 비용이 비싸지면 그만큼 대출 금리도 올리는 구조입니다.

지난달 이 코픽스가 전달보다 0.26%p나 오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2010년 2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 공시가 시작된 이후 최대 증가 폭입니다.

[서지용 / 상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 최근 은행들이 예대 차익 폭리를 취한다는 비판에 직면하면서 예금금리를 최근 들어서 많이 올렸어요. 예금금리가 올라간 게 기본적으로 신규 취급액 코픽스 금리로 반영돼서….]

은행권의 변동형 대출 금리도 바로 출렁였습니다.

코픽스 상승에 따라 금리를 일제히 올렸고 5%대 금리도 속속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도 코픽스가 계속 오를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지난달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린 뒤 시중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올린 영향은 12월 코픽스에 반영됩니다.

게다가 내년에도 두세 번 기준금리의 추가 인상이 예고된 상태입니다.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은 나날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김득의 / 금융정의연대 대표 : (금융 소비자들이) 저금리 시대에 대출을 받았다가 대출 금리가 올라가는 상승 폭이 광폭임을 느껴서 이자 부담에 상당히 허덕일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금융 부채를 가진 가구는 전체의 절반이 넘습니다.

이 가운데 65.5%는 원리금 상환이 부담스럽다고 응답했습니다.

금융 당국의 대출 규제 여파로 내년엔 우대금리 축소와 가산금리 인상 움직임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서 주택담보대출 연 6% 금리가 머지않았다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YTN 강희경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112170941408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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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리뷰어 : 1월달에 6% 될것같던데~^^
대출 많이 받아서 집 사신분들 부럽네요~
딸기우유 : 영끌러들은 이미 호가가 많이 올랐으니 6%이자 따위는 우습겠죠. 부럽다
쇠파이프 : 미국이 올린다는데 우리도 올려야지 다른 선택지가 없음.
달goo : 영끌한 사람들은 이 이자 겁내지 않습니다.
집값이 더 많이오른다는 원칙을 세운사람들이라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NewThink Chnnel : 해외 자금 조달 이자가 높으면 국내 대출 금리도 올라갑니다. 기준금리역시 미국 금리와 사실상 연동하여 움직입니다.
이유는 미국 금리가 올라가는데 한국 금리를 거기에 맞춰서 올리지 않으면 당연히 금리가 높으면서 안정적인 미국으로 외화가 썰물빠지듯이 빠져나가기 때문이지요.
과하게 대출받아서 원리금 감당 못하시면 정말정말 앞으로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대출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현금을 쥐고 있으셔야 또 다른 기회가 왔을 때 활용가능하다는 점을 아시고 미리 준비하시면 좋을 겁니다.
저를 포함해서 언론이든 전문가든 정보를 공유할 뿐입니다. 모든 것은 개인의 선택이고 이득도 손해도 모두 자기자신의 책임이자 능력이지요.

주택담보대출 금리 또 올랐다…집 산 '영끌족' 속앓이 / JTBC 뉴스룸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12년여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면서 연 5%대를 넘어섰습니다. 지난달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오른 게 대출 금리에 반영됐기 때문인데요. 이러면 연 6%는 시간 문제인데,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집을 산 '영끌족'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joins.com/html/232/NB120392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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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 : 자기가 선택한일은 자기가 책임져야되는거다
ryan kim : 오.. 간만에 좋은 소식입니다
정상화되가는 중이군요.
쫄지말자 : 욕심 났지만 내가 30년을 감당이 가능한가를 엄청 고민한 후 번쩍번쩍 못 살아도 지금 집에서 소박하게 살기로 하고 맘 접었습니다 아파트가 이젠 주식차트안에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한국인그게나다 : 초저금리가 언제까지나 유지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건가 이제금리 상승시작인데
ma ha : 금리 이정도는 아직 올린 것도 아닌데. 5%가 넘어가는 역대급 금리를 보게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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