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나무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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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덕후니 조회 18회 작성일 2021-05-01 15:39: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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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조경수로는 아까운 백합나무..경제적 가치 주목

【 앵커멘트 】
(남) 나무에서 피는 튤립 모양의 꽃 때문에 튤립트리로도 불리는 백합나무가 국산재의 자급률을 높일 수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 수형이 웅장하고 아름다워 조경수로도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는 이에 더해 경제성을 강조했습니다. 박성철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진주 월아산
산림과학연구시험림.
지난 2002년 심은
백합나무가 20m까지
자랐습니다.
다른 나무에 비해
두 배 가량 빠른
생장량입니다.

산림청 국내 수종
연간 생장량 통계를 보면

[C/G]
소나무가 ㏊당 4.0㎥이며
잣나무와 상수리나무는
각각 4.4㎥와 4.9㎥입니다.
또 잘 자라기로 유명한
낙엽송의 평균 6.7㎥ 정도.
이에 비해 백합나무의
㏊당 9.9㎥로 다른 수종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

주로 고품질의 가구재나
합판 패널, 종이 등으로
활용되는데 생장 빠른 만큼
경제성은 더 높은 겁니다.

탄소흡수량도
같은 수령의 소나무나
낙엽송, 잣나무
상수리나무보다 적게는
1.6배, 많게는 2.2배까지
많은 것으로 나타나
가로수로의 활용성도
높습니다.

[S/U]
국내 20년생 백합나무의 꿀 생산량은 한 본당 1.8kg정도로 나타나 밀원수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대표적인 밀원수인
아카시아나무가
그루당 2kg인 점에서
큰 차이가 없습니다.

▶ 인터뷰 : 이민수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 "백합나무는 일반 용재수종에 비해서 부피 생장량이라든지 빨리 자라는게 약 1.5배에서 2배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 인터뷰 : 이민수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 "속성수로서 경제성이 높은 수종으로 알려져 있고 목재 가치 뿐만 아니라 밀원수라든지 탄소 흡수원으로서도 "
▶ 인터뷰 : 이민수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 "다른 수종에 비해서 월등히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장점들이
두각을 보이고 있지만
서부경남권에선
인지도가 떨어지는 것이
문젭니다.
조림환경이 나쁘지 않지만
경제수로서 보급이
더딘 편이라는 것.

▶ 인터뷰 : 임업 종사자 / (음성변조)
- "일반적으로 백합나무가 생소하다는 그런 이야기라... 아직까지는 보급이 안 돼있거든요. 남부지방의 조림수종으로는 "
▶ 인터뷰 : 임업 종사자 / (음성변조)
-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임야와 임목 축적률은
다른 나라 대비 높지만
임업인구나 소득은
크게 떨어지는 국내 임업시장.

이런 사정에 비춰볼때
백합나무의 활용성은
지자체 산림정책 담당자와
산림조합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심도 깊게 고민해볼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SCS 박성철입니다.

조경수 식재,관리 이것만은 꼭~! 3회 묘목은 반드시 특묘식재

싼게 비지떡입니다.
조경수,유실수는 꼭 특묘를 심어야하는
이유
#왕벚나무#특묘#사계절묘목농원

[HD 튤립나무 : 백합나무] 플라타나스가 아니라고!!

2020년 5월 6일경 촬영한 튜울립나무 꽃입니다.
열매사진도 들어 있으니 튜울립나무를 이해하는데 좋은 강의입니다.
플라타너스 나무 아닙니다~~

... 

#백합나무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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