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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무도사 옛날옛적에 6회 - 오름과 바릇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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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OX TV 작성일19-10-23 00:0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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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무도사 옛날옛적에
제6화 오름과 바릇 1990년 2월 9일 KBS 2TV 방송

(등장인물)

•오름 - 이름인 오름은 산이라는 뜻의 제주도 말이다.
바릇이 바다에나가 고기를 잡고 돌아올즘에 부두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배를타고 돌아온 바릇이 밧줄을 던져주면 그 밧줄을 단단히 묶는다.

뚱말이라는 조랑말을 데리고 있는데, 얘랑 같이 엮이면 철저하게 망가진다.

말을 타고 가다가 좋아하는 여자아이한테 멋지게 멈춰서려고 했는데 급정지하는 바람에 관성의 법칙으로 날려가서 스타일을 구기지 않나, 고삐를 묶어놓은것도 잊은채 말을 타고 가려다 같이 넘어지질 않나...


•바릇 - 이름인 바릇은 바다라는 뜻의 제주도 말이다.
오름의 친구로, 오름한테 바릇둥이라고 불린다.

처음 시작하기전에 무도사가 "오늘의 이야기는 지혜롭고 용감한 두소년 오름과 바릇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라고 하는데, 어째 얘한테만 해당되는 이야기같다.

도깨비란 소리에 겁을먹는 오름관달리 올테면 와보라면서 도깨비랑 맞선다던가, 도깨비를 섬에서 쫓아내는 아이디어를 낸것도 바릇이다.

이 아이디어가 기가 막힌데 도깨비들에게 당장 떠나지 않으면 오름 아버지가 혼내줄 것이며 그가 얼마나 힘쎈지 보여주겠다며 도깨비들을 마을 앞 돌섬으로 데려간다.

거기서 오름 아버지가 커다란 망치로 돌섬을 가라앉히겠다며 두들기고 있자 멍청하다고 비웃지만 점차 밀물이 차면서 섬이 가라앉아 정말로 섬이 가라앉는다고 속은 도깨비들이 줄행랑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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